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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고통이나 아픔을 모르는 나는 어쩔수 없는 죄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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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트하기

섬기다...
섬긴다는 것은 무엇일까.

섬기는 것은 남을 불쌍히, 가엾게 여길때 섬기는 것이 시작된다고 보이는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상대를 불쌍히 여기지도 않으면서 섬긴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 자체가 오만함이 아닐까.

불쌍히 여긴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자기 자신이 불쌍한 존재로 생각되고
상대에게 연민과 동질감을 느껴 가엾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남을 섬긴다는 것은
자신도 함께 위로를 나누는 것이다.

위로하는 것... 위로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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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트하기

*햇빛과 같다.
     - 하나님의 존재는 햇빛과 같아서  내가 알든 모르든 두루 비춘다.
        어쩌면 온세상에 충만한 태양빛 자체가 주님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나니,
        옛날 고대 사람들이 태양신을 섬길만도 하다.
     - 골고루 따스하게 비추는 하나님의 은혜.. 사람은 열이 없으면 생존하지
        못한다.
        열자체가 성령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나니,
        성령을 에너지라고 하는 어느 종교단체가 이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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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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